7월 6일 첫 점검회의 이어 두 번째…매달 개최 예정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6.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21351515_web.jpg?rnd=20260706102331)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두 번째 민관 합동 회의를 주재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5일 이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서 6월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개최한 뒤 일주일 만인 7월 6일 첫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연 바 있다.
첫 점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한 만큼 두 번째 점검회의에서는 전력·용수·토지 조달 방안을 비롯한 구체적인 인프라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는 관계 부처인 재정경제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등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같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매달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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