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초청 및 편입학 우대 혜택
양국 학생 진로·학술 기회 확대 협력
![[서울=뉴시스] 오히라 야스요시(왼쪽) 아나부키칼리지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종희 상명대 총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243_web.jpg?rnd=20260805161300)
[서울=뉴시스] 오히라 야스요시(왼쪽) 아나부키칼리지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종희 상명대 총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는 지난 4일 서울캠퍼스에서 일본 가가와현의 교육 기업인 아나부키칼리지그룹과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한국과 일본 전역을 넘나드는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 연구 추진 및 학술 정보 교환 등의 영역에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오히라 야스요시 아나부키칼리지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나부키칼리지그룹은 일본 주고쿠·시코쿠 지역을 중심으로 직업교육기관을 운영하는 종합 교육그룹이다. IT(정보기술)·비즈니스, 디자인·게임, 미용, 자동차정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전문 자격을 갖춘 인재 양성을 주된 목표로 삼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편입생 및 교환학생 등의 학생 교류 ▲단기 연수단 파견 ▲공동 연구 및 각종 학술 정보 교환 등의 영역에서 교육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 편입학 시 혜택을 제공하거나 교환학생을 초청하는 등 향후 교류 범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김 총장은 "상명대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며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려는 아나부키칼리지그룹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한국과 일본 전역을 넘나드는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 연구 추진 및 학술 정보 교환 등의 영역에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오히라 야스요시 아나부키칼리지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나부키칼리지그룹은 일본 주고쿠·시코쿠 지역을 중심으로 직업교육기관을 운영하는 종합 교육그룹이다. IT(정보기술)·비즈니스, 디자인·게임, 미용, 자동차정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전문 자격을 갖춘 인재 양성을 주된 목표로 삼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편입생 및 교환학생 등의 학생 교류 ▲단기 연수단 파견 ▲공동 연구 및 각종 학술 정보 교환 등의 영역에서 교육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 편입학 시 혜택을 제공하거나 교환학생을 초청하는 등 향후 교류 범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김 총장은 "상명대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며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려는 아나부키칼리지그룹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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