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5일 오후 1시39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 내 약 8m 높이에서 용접작업을 하다가 줄을 타고 내려오던 A(50대)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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