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1·2관서 무료로 관람 가능
갤러리와 함께해 온 작가 50인의 작품 소개
![[서울=뉴시스] 세종뮤지엄갤러리 특별기획전 '인연, 두 번째' 포스터. (사진=세종대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140_web.jpg?rnd=20260805151316)
[서울=뉴시스] 세종뮤지엄갤러리 특별기획전 '인연, 두 번째' 포스터. (사진=세종대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는 오는 16일까지 회화·공예·조각 특별기획전 '인연, 두 번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세종뮤지엄갤러리가 개관 이후 전시를 통해 맺어온 인연을 되새기고, 예술을 매개로 이어진 관계와 교류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세종뮤지엄갤러리와 함께해 온 작가 50인의 대표작 50여 점이 소개된다.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 현대미술의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서로 다른 세대 및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예술이 만들어낸 만남과 소통, 시간 속에 축적된 예술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회화 분야에 참여하는 이강화 작가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서정적인 색채로 표현해 왔다. 공예 분야의 손대현 장인은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호 옻칠장 보유자로서 전통 옻칠과 나전칠기를 계승하고 있다.
이들을 비롯한 50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작품은 각 분야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종뮤지엄갤러리가 이어온 예술적 교류와 발자취를 함께 조명한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특별기획전 '인연'은 작품을 통해 맺어진 관계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고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작가 50인의 대표작을 통해 관람객들이 예술이 지닌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광진구 세종뮤지엄갤러리 1·2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세종뮤지엄갤러리가 개관 이후 전시를 통해 맺어온 인연을 되새기고, 예술을 매개로 이어진 관계와 교류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세종뮤지엄갤러리와 함께해 온 작가 50인의 대표작 50여 점이 소개된다.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 현대미술의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서로 다른 세대 및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예술이 만들어낸 만남과 소통, 시간 속에 축적된 예술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회화 분야에 참여하는 이강화 작가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서정적인 색채로 표현해 왔다. 공예 분야의 손대현 장인은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호 옻칠장 보유자로서 전통 옻칠과 나전칠기를 계승하고 있다.
이들을 비롯한 50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작품은 각 분야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종뮤지엄갤러리가 이어온 예술적 교류와 발자취를 함께 조명한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특별기획전 '인연'은 작품을 통해 맺어진 관계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고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작가 50인의 대표작을 통해 관람객들이 예술이 지닌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광진구 세종뮤지엄갤러리 1·2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