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오만 소하르대학교 교수진과 학생 방문단이 지난 4일 울산 장생포 문화창고를 방문해 야간 미디어아트 콘텐츠인 '장생포라이트'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울산 고래문화재단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857_web.jpg?rnd=20260805110638)
[울산=뉴시스] 오만 소하르대학교 교수진과 학생 방문단이 지난 4일 울산 장생포 문화창고를 방문해 야간 미디어아트 콘텐츠인 '장생포라이트'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울산 고래문화재단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중동의 대표적 산유국인 오만 소하르대학교 교수진과 학생 방문단 12명이 지난 4일 오후 울산 남구 장생포 문화창고를 방문해 야간 미디어아트 콘텐츠인 '장생포라이트'를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5일 울산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만 소하르대 방문단은 울산지역 문화·예술·자연·산업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레저 여행 일정 중 하나로 장생포 문화창고를 방문했다.
장생포 문화창고 6~7층에서 관람할 수 있는 장생포라이트는 맞은편 SK이노베이션 소유의 석유저장탱크 외벽을 거대한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남구만의 독창적인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다.
고래문화재단은 오만 국기를 활용한 환영 영상과 영어·아랍어로 작성된 환영 문구로 장생포라이트의 오프닝을 열어 방문단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울산 남구와 SK이노베이션을 소개하는 영상에 이어 울산의 푸른 바다와 고래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이 석유저장탱크 외벽에 펼쳐지자 방문단은 큰 탄성을 질렀다.
방문단을 위해 사전 준비한 기념 메시지가 특별 송출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방문단은 영어로 진행된 '풍등 메시지 체험'에도 적극 참여하며 장생포라이트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울산 고래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만 소하르대 방문단은 울산지역 문화·예술·자연·산업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레저 여행 일정 중 하나로 장생포 문화창고를 방문했다.
장생포 문화창고 6~7층에서 관람할 수 있는 장생포라이트는 맞은편 SK이노베이션 소유의 석유저장탱크 외벽을 거대한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남구만의 독창적인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다.
고래문화재단은 오만 국기를 활용한 환영 영상과 영어·아랍어로 작성된 환영 문구로 장생포라이트의 오프닝을 열어 방문단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울산 남구와 SK이노베이션을 소개하는 영상에 이어 울산의 푸른 바다와 고래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이 석유저장탱크 외벽에 펼쳐지자 방문단은 큰 탄성을 질렀다.
방문단을 위해 사전 준비한 기념 메시지가 특별 송출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방문단은 영어로 진행된 '풍등 메시지 체험'에도 적극 참여하며 장생포라이트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뉴시스] SK이노베이션 석유저장탱크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장생포라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860_web.jpg?rnd=20260805110812)
[울산=뉴시스] SK이노베이션 석유저장탱크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장생포라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관람은 석유 산업의 기반을 갖춘 오만 대학 관계자들에게 산업 시설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울산 남구만의 특별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석유 수출국인 오만에서 온 방문단은 산업 시설인 석유저장탱크가 화려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석유 자원 중심국인 오만 방문단이 석유저장탱크를 활용한 장생포라이트에 큰 감동과 흥미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 산업 자산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히 석유 수출국인 오만에서 온 방문단은 산업 시설인 석유저장탱크가 화려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석유 자원 중심국인 오만 방문단이 석유저장탱크를 활용한 장생포라이트에 큰 감동과 흥미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 산업 자산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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