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2026년 7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50.4로 전월 54.1에서 3.7 포인트 크게 저하했다고 동망(東網)과 재신망, 홍콩경제일보가 5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민간기관 루이팅거우(瑞霆狗 RatingDog)와 S&P 글로벌이 이날 발표한 지수를 인용해 서비스업 PMI가 이같이 대폭 저하했지만 경기확대 국면은 이어갔다고 전했다.
또한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망라하는 7월 종합 레이팅독 PMI는 50.8로 전월 53.6보다 2.8 포인트 내렸다.
PMI는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50을 하회할 때는 경기축소를 의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