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매장 중 다점포 가맹점주 매장 비중 15% 넘어서
![[서울=뉴시스] 노브랜드 버거 이마트 해운대점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545_web.jpg?rnd=20260805082456)
[서울=뉴시스] 노브랜드 버거 이마트 해운대점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노브랜드 버거가 합리적인 투자비용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경험한 기존 가맹점주들의 추가 출점에 힘입어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 매장은 총 42곳으로 2023년보다 133% 증가했다.
전체 매장에서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매장 비중도 같은 기간 9%에서 15%로 확대됐다. 현재 노브랜드 버거 매장 7곳 가운데 1곳을 동일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셈이다.
다점포 가맹점주는 1인당 평균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점포를 보유한 가맹점주는 총 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세계푸드는 기존 가맹점주들이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추가 출점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5월 도입한 소자본 창업 모델 '콤팩트 매장'도 다점포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콤팩트 매장은 약 15평 규모로 9000만원 초반대 투자비용에 창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리 동선과 공간 효율을 높이고 메뉴 조리 과정과 운영 시스템을 표준화해 기존 매장의 경험과 인력을 추가 점포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콤팩트 매장 도입 이후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 매장 수는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상권 분석과 매장 운영 노하우, 마케팅 지원 등을 강화해 기존 가맹점주의 사업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 매장은 총 42곳으로 2023년보다 133% 증가했다.
전체 매장에서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매장 비중도 같은 기간 9%에서 15%로 확대됐다. 현재 노브랜드 버거 매장 7곳 가운데 1곳을 동일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셈이다.
다점포 가맹점주는 1인당 평균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점포를 보유한 가맹점주는 총 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세계푸드는 기존 가맹점주들이 매장 운영을 통해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추가 출점에 나선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5월 도입한 소자본 창업 모델 '콤팩트 매장'도 다점포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콤팩트 매장은 약 15평 규모로 9000만원 초반대 투자비용에 창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리 동선과 공간 효율을 높이고 메뉴 조리 과정과 운영 시스템을 표준화해 기존 매장의 경험과 인력을 추가 점포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콤팩트 매장 도입 이후 다점포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 매장 수는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상권 분석과 매장 운영 노하우, 마케팅 지원 등을 강화해 기존 가맹점주의 사업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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