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애니메이션 배경음악 등 네 장르 13곡
![[예산=뉴시스] 예당호 음악분수 공연 모습. (사진=예산군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4447_web.jpg?rnd=20260804224229)
[예산=뉴시스] 예당호 음악분수 공연 모습. (사진=예산군 제공)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4일 관광객이 고른 음악에 맞춰 춤추는 예당호 음악분수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지난 7월 초 음악 선정을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공연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선정 음악은 ▲트로트 ▲K-팝·가요 ▲애니메이션 배경음악 ▲외국음악 네 장르로 구성돼 9월1일부터 선보인다.
선정곡(가수·애니메이션명)은 ▲부초같은 인생(배아현) ▲쓰리랑(유지나) ▲황홀한 고백(오유진) ▲소다 팝(사자 보이즈) ▲웰컴투더쇼(데이식스) ▲캐치캐치(최예나) ▲뛰어(블랙핑크) ▲못찾겠다 꾀꼬리(김준수) ▲레벨 하트(아이브) ▲그 집앞(이재성) ▲하우파아일고(모아나OST)· ▲썬더스트럭(AC/DC) ▲점프(반헬렌) 총 13곡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주민·관광객 참여형 음악분수 콘텐츠는 방문객이 직접 선택한 음악이 실제 음악분수 공연으로 제작·연출된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군은 선정 음악에 맞춰 분수와 조명, 레이저 연출을 새롭게 제작해 음악과 영상미가 어우러진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문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예당호 음악분수만의 차별화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오전 방문객을 위해 음악분수 운영시간을 일부 조정해 오전 11시 공연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주중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와 5시, 8시30분 하루 네차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7시 공연을 추가해 다섯 차례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앞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지난 7월 초 음악 선정을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공연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선정 음악은 ▲트로트 ▲K-팝·가요 ▲애니메이션 배경음악 ▲외국음악 네 장르로 구성돼 9월1일부터 선보인다.
선정곡(가수·애니메이션명)은 ▲부초같은 인생(배아현) ▲쓰리랑(유지나) ▲황홀한 고백(오유진) ▲소다 팝(사자 보이즈) ▲웰컴투더쇼(데이식스) ▲캐치캐치(최예나) ▲뛰어(블랙핑크) ▲못찾겠다 꾀꼬리(김준수) ▲레벨 하트(아이브) ▲그 집앞(이재성) ▲하우파아일고(모아나OST)· ▲썬더스트럭(AC/DC) ▲점프(반헬렌) 총 13곡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주민·관광객 참여형 음악분수 콘텐츠는 방문객이 직접 선택한 음악이 실제 음악분수 공연으로 제작·연출된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군은 선정 음악에 맞춰 분수와 조명, 레이저 연출을 새롭게 제작해 음악과 영상미가 어우러진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문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예당호 음악분수만의 차별화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오전 방문객을 위해 음악분수 운영시간을 일부 조정해 오전 11시 공연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주중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와 5시, 8시30분 하루 네차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7시 공연을 추가해 다섯 차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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