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5일 오전 5시36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5층 A씨의 집 작은방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 등 2명이 발등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아파트 입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A씨 등 2명이 발등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아파트 입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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