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최대 규모…예선 거쳐 본선 10개사 선정
![[부산=뉴시스]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01936250_web.jpg?rnd=20250905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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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기술창업투자원(부산창투원)이 주관하는 '제8회 창업투자경진대회 B-스타트업챌린지'에 전국 혁신 스타트업 445개사가 참가를 신청하며 2년 연속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부산창투원은 '제8회 창업투자경진대회 B-스타트업챌린지' 참가 접수 결과 모두 445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12개사보다 약 43% 증가한 규모다. 대회는 2년 연속 최대 참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대회는 창업 5년 이내 국내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의 유망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성장 기회와 네트워킹, 투자 유치 기회 등을 높이 평가해 자발적으로 대회에 참여했다. 부산창투원은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참가를 지원했다.
국내 주요 창업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이들 기관이 육성 중인 초기 창업기업들의 참가도 적극 독려했다.
올해는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대학 창업센터의 공식 추천을 받은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는 '기관 추천 가점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참가 기업은 10일까지 서면 심사를 거쳐 약 30개사를 선정한다. 이후 19~20일 예선 심사를 통해 사업성과 기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본선 진출 기업 10개사를 확정한다.
본선은 10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총 3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창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창업기업이 참여해 혁신과 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창투원은 '제8회 창업투자경진대회 B-스타트업챌린지' 참가 접수 결과 모두 445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12개사보다 약 43% 증가한 규모다. 대회는 2년 연속 최대 참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대회는 창업 5년 이내 국내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의 유망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성장 기회와 네트워킹, 투자 유치 기회 등을 높이 평가해 자발적으로 대회에 참여했다. 부산창투원은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참가를 지원했다.
국내 주요 창업지원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이들 기관이 육성 중인 초기 창업기업들의 참가도 적극 독려했다.
올해는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대학 창업센터의 공식 추천을 받은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는 '기관 추천 가점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참가 기업은 10일까지 서면 심사를 거쳐 약 30개사를 선정한다. 이후 19~20일 예선 심사를 통해 사업성과 기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본선 진출 기업 10개사를 확정한다.
본선은 10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총 3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 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창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창업기업이 참여해 혁신과 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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