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오전 10시16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밭에서 농약을 살포 중이던 A(60대)씨가 쓰러졌다. 현장을 목격한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