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김기옥 공동대표가 지난달 31일 호일바이오메드가 보유 중인 제놀루션 주식 111만2740주를 매수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김기옥 대표의 주식 취득은 제놀루션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제놀루션은 앞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호일바이오메드에서 김기옥 대표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며 지배구조를 재편한 바 있다. 이번에 호일바이오메드가 보유한 잔여 지분 전부를 김 대표가 직접 추가 인수함으로써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오너십을 한층 더 확고히 다졌다.
김민이 공동대표 역시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김민이 대표는 올해에만 14만여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공동대표 체제는 가시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두 대표의 전문성을 살린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힘입어 제놀루션은 올해 1분기 뚜렷한 실적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순이익은 4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연구개발(R&D) 역량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 다수의 리보핵산 간섭(RNAi) 기반 작물보호제 특허 출원 완료 및 꿀벌 유충 사육 특허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실적 개선과 특허 성과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핵심 파이프라인의 성과 창출과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김기옥 대표의 주식 취득은 제놀루션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제놀루션은 앞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호일바이오메드에서 김기옥 대표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며 지배구조를 재편한 바 있다. 이번에 호일바이오메드가 보유한 잔여 지분 전부를 김 대표가 직접 추가 인수함으로써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오너십을 한층 더 확고히 다졌다.
김민이 공동대표 역시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김민이 대표는 올해에만 14만여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공동대표 체제는 가시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두 대표의 전문성을 살린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힘입어 제놀루션은 올해 1분기 뚜렷한 실적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순이익은 4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연구개발(R&D) 역량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 다수의 리보핵산 간섭(RNAi) 기반 작물보호제 특허 출원 완료 및 꿀벌 유충 사육 특허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실적 개선과 특허 성과를 기점으로 앞으로도 핵심 파이프라인의 성과 창출과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