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산다라박(사진=유튜브 캡처)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957_web.jpg?rnd=20260804120515)
[서울=뉴시스]산다라박(사진=유튜브 캡처) 2026.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과거 연습생 시절 세븐에게 감사했던 마음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산다라박이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YG 연습생 때, 빅뱅도 데뷔 전 우리도 데뷔 전이었다"고 했다.
이어 "세븐만 슈퍼스타일 때다. 세븐이 항상 연습생들 모았다. 나가면 고기 얻어 먹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 항상 있던 멤버가 GD, 태양, 장현승, 나"라며 "공민지는 너무 어려서"라고 했다.
그는 "그때 내가 친구가 없었다. 세븐이 친하게 지내자며 매일 불러줬다"고 했다.
또 "그 위에 거미 언니가 있었고, 그 밑에 세븐이 있었다. 두 분이 많이 챙겨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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