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에스파 카리나가 과감한 반전 뒤태가 돋보이는 페스티벌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카리나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855_web.jpg?rnd=20260804105716)
[서울=뉴시스] 에스파 카리나가 과감한 반전 뒤태가 돋보이는 페스티벌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카리나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는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흰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3일 카리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를 나타내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여유롭게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카리나는 흰색 원피스를 소화하며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균형 잡힌 실루엣을 드러냈다.
또한 카리나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자연스럽게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카리나 비율은 넘사벽", "마른 게 아니라 라인이 완벽하다", "화이트 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에스파 카리나가 패딩과 땀복을 껴입고 노래를 부르며 뛴 극단적인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JTBC Voyage'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4/NISI20260804_0002203862_web.jpg?rnd=20260804110013)
[서울=뉴시스] 에스파 카리나가 패딩과 땀복을 껴입고 노래를 부르며 뛴 극단적인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JTBC Voyage' 캡처)
실제로 카리나는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자기관리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달 12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급하게 쪘던 살을 단기간에 뺄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카리나는 "나는 엄청 고무줄이라서 하루에 4㎏도 쪄보고 4㎏를 빼본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습생 시절 닥치는 대로 먹고 몸무게를 재어 보니 하루 만에 4㎏가 쪄 있었다는 카리나는 다음 날 몸무게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극한의 체중 감량법을 동원했다고 털어놓았다.
카리나는 연습실에 히터를 틀어놓고 레깅스, 땀복, 후드집업에 패딩까지 겹겹이 껴입은 채 멤버들과 함께 달렸다고 전했다. 또한 카리나는 집에 가서 반신욕을 한 시간 정도 하면 수분이 다 빠지면서 거짓말처럼 4㎏가 빠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카리나는 "지금은 나이 들어서 그렇게 먹지도 못하고 운동도 못 하겠다.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느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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