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3/12/11/NISI20231211_0001434343_web.jpg?rnd=20231211165737)
[서울=뉴시스]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음주운전을 하다 길가의 전봇대를 들이받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6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7분께 남원시 어현동의 한 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길가의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A씨가 가슴뼈 골절 등의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음주 경위 등을 조사할 게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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