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폭염에 현장 근로자 커피차 지원

기사등록 2026/08/04 0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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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동아건설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현장에 커피차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신동아건설 제공) 2026. 8. 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동아건설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현장에 커피차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신동아건설 제공) 2026. 8. 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신동아건설은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현장에 커피차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나드는 혹서기 시간대에 근로자들이 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쾌적한 휴게 공간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커피차 운영은 오는 9월까지 지속된다.

회사는 현재 전사 차원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 속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대책 수립, 현장 휴게시설 운영 상태 점검 등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윤태경 신동아건설 안전보건 책임 실장은 "이번 커피차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아건설은 현장 안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안전보건직을 포함한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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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폭염에 현장 근로자 커피차 지원

기사등록 2026/08/04 09:36: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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