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비매너 논란' 후 근황…민낯 자신감 되찾은 모습

기사등록 2026/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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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손담비 SNS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손담비 SNS 캡처)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피부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받는 피부 시술을 소개하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민낯으로 얼굴 곳곳을 보여줬다.

그는 시술 전 팔자 주름이 돋보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의사가 손담비 볼을 직접 만져보며 진단했다.

손담비는 병원 침대에 누워 양 볼에 검은색 패치를 붙인 뒤 시술을 받았다.

이후 그는 "시술 일주일 후 진심 민낯 맞음. 톤 무슨 일?"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자신의 변한 민낯에 놀란 듯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숙소 내 비눗방울 놀이 및 호텔 침대 신발 착용 사진으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비눗방울 논란에 대해선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했으나 호텔방 신발 착용 논란에 대해선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인데 뭐가 비매너냐"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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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비매너 논란' 후 근황…민낯 자신감 되찾은 모습

기사등록 2026/08/04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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