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영상 공모전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2919_web.jpg?rnd=20260803131251)
[대전=뉴시스]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영상 공모전 안내물.(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음달 1~30일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키 위해 마련됐다.
국가산림문화자산과 산림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댄스 챌린지, 브이로그(Vlog), 밈(Meme), 인터뷰 형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출품작은 30초 이상 3분 이하의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담아야 한다.
국민 누구나 공모전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작품설명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영상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산림복지진흥원장상과 상금 80만원을 각 수여하고 장려상 2명에게도 각 산림복지진흥원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말한다. 현재 전국 104곳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돼 있다.
황성태 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함께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키 위해 마련됐다.
국가산림문화자산과 산림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댄스 챌린지, 브이로그(Vlog), 밈(Meme), 인터뷰 형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출품작은 30초 이상 3분 이하의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담아야 한다.
국민 누구나 공모전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작품설명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영상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산림복지진흥원장상과 상금 80만원을 각 수여하고 장려상 2명에게도 각 산림복지진흥원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말한다. 현재 전국 104곳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돼 있다.
황성태 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함께 담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