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Wells)의 앰배서더 신애라 인터뷰
"웰니스는 내게 맞는 작은 건강 습관에서 시작"
"건강은 생활 속에서…가전으로도 웰니스 구현"
실천법 공유 유튜브채널 '신신당부' 확대 편성
![[서울=뉴시스] 교원 웰스(Wells)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신애라 배우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웰니스의 가치를 전했다.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8.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2917_web.jpg?rnd=20260803131200)
[서울=뉴시스] 교원 웰스(Wells)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신애라 배우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웰니스의 가치를 전했다.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8.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아침에 눈뜨자마자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건강한 아침식사를 챙기는 건 제가 평생 할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하는 저만의 웰니스입니다. 제가 못 챙길 것 같은 건 생활 속 가전의 도움을 받아 웰니스를 구현합니다. 중요한 건 유행을 좇는 게 아니라, 자신이 평생 할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건강습관을 찾아 매일 하는 것입니다."
웰니스와 건강법의 정보 홍수 속에서 신애라 배우는 최근 뉴시스 인터뷰를 통해 웰니스의 가치를 이같이 전했다.
그는 지난 2월부터 교원그룹 가전 렌탈 브랜드 교원 웰스(Wells)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주제로 한 유튜브 콘텐츠 '신신당부'까지 진행하며 웰니스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신 배우는 "웰니스는 특별한 건강법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균형"이라며 "건강이 화두다보니 어떤 건강법이 부상하면 사람들이 이를 좇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남한테 좋은 게 꼭 내게 좋은 건 아니더라.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유행을 좇기보다는 자신이 평생 힘들지 않게 지속할 수 있는 것을 찾는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려면 자신이 무엇을 편안하게 느끼는지, 스스로를 잘 알아야 한다.
작은 습관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택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나의 경우 아침을 건강하게 먹는 건 지속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첫 끼를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에 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 찐 채소(레드존)를 거칠게 갈아 냉장고에 보관 후 먹고, 또 샐러리(그린존) 등 생채소를 간다. 이렇게 두 잔을 마시니 아침에 10여가지 채소를 먹는 셈"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건강습관으로 기상 후 뜨거운 물과 찬물을 섞은 음양탕 500㎖를 마시는 것을 꼽았다.
신 배우는 "눈뜨자마자 꼭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예전에는 물을 끓여 마셨는데 이젠 정수기에 뜨거운 물, 냉수, 식은 물, 얼음까지 다 있다. 뜨거운 물과 찬물을 반씩 섞으면 마시기 좋은 온도가 된다. 이런 음양탕으로 음과 양의 기가 물 사이에서 순환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건강은 생활 속에서…작은 가전으로도 웰니스 구현"
신 배우는 자택에서 아이스원 얼음정수기,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미니맥스 공기청정기, 웰스팜 슬림과 웰스팜 플라워, 미네랄황토 흙매트를 생활 속 웰니스를 돕는 도구로 사용 중이다.
그는 "나에게 맞는 웰니스 제품을 선택하면 내 에너지를 건강법 찾는 데 골몰하지 않아도 된다"며 "예컨대, 하루 한번의 환기는 꼭 필요한데 시간 여유가 없다면 공기청정기에 맡기면 되고 물 끓여 먹기 어렵거나 정수된 물로 음식을 하고 싶다면 정수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 배우는 "나의 경우 얼음정수기를 유용하게 사용한다. 여름에 아이들이 얼음을 많이 찾는데 미네랄 워터인데다 제빙이 청결하게 관리돼 마음 놓인다"며 "또 여름에 늘 틀어놓는 에어컨에서 간혹 곰팡내가 나는데, 평소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니 도움 될 걸로 안심 된다. 공기청정기 미니맥스의 경우 크기가 작아 아이들 방, 침실 등 방 마다 두고 쓴다. 미네랄황토 흙매트는 각자 온도에 맞춰 설정할 수 있어,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어 겨울에 애용한다"고 말했다.
일상에서 편안하게 지속되는 웰니스를 추구하는 게 교원 웰스와 맞닿아 있다.
그는 "집에서만큼은 편안히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며 "교원 웰스 제품은 기능을 복잡하게 설계하지 않고 자동기능으로 편하게 작동되는 게 많아 쉽게 쓸 수 있다. 또 웰스매니저가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니 전문적이고 편해, 렌탈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교원 웰스(Wells)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신애라 배우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웰니스의 가치를 전했다.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8.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2921_web.jpg?rnd=20260803131318)
[서울=뉴시스] 교원 웰스(Wells)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신애라 배우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웰니스의 가치를 전했다. (사진=교원그룹 제공) 2026.8.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유튜브채널 '신신당부' 확대 편성…"'실천하기 쉬운 건강' 전한다"
하반기엔 기존 8편에서 12편으로 시리즈를 확대하고, 전문가뿐 아니라 인플루언서와 화제성 있는 인물까지 출연진을 넓힐 계획이다. 긴 호흡으로 웰니스와 교원 웰스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알리는 중장기 계획을 짜고 있다.
신 배우는 "신신당부 채널에서 재미있는 걸 많이 시도하려 한다"며 "건강은 힘들게 지키는 것이란 생각이 안 들도록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실천하기 쉬운 건강 습관 하나를 정해 꾸준히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