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스탠포드대 등과 손잡고 정밀의료 AI허브 설립

기사등록 2026/08/03 09:12:0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부산=뉴시스] 부산대-스탠포드 멀티모달 정밀진단 AI 협력허브 연구. (사진=부산대 제공)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대-스탠포드 멀티모달 정밀진단 AI 협력허브 연구. (사진=부산대 제공) 2026.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대학교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등 세계적 연구기관과 손잡고 정밀의료 인공지능(AI) 글로벌 허브 구축을 추진한다.

부산대는 정보컴퓨터공학부 송길태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주관기관인 부산대는 이 사업을 통해 부산대병원·스탠포드대·건국대 연구진이 참여하는 국제공동연구 거점인 'AI협력허브연구센터'를 설립한다.

이 센터는 정부로부터 6년간 총 33억원을 지원받아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AI 플랫폼과 치료 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등 세계적인 수준의 초격차 AX(인공지능 전환) 의료 기술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송길태 부산대 AI협력허브연구센터장은 "10여년간 쌓아 온 국제공동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의료 인공지능 분야의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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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스탠포드대 등과 손잡고 정밀의료 AI허브 설립

기사등록 2026/08/03 09:12: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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