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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3일, 미래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3개 분야 국비 확보에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총력 대응하기로 한 이들 3개 분야는 ▲교육부의 5극3특 공유대학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앵커 1차년도 점검 등이다.
'5극3특 공유대학'은 경북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로봇, 2차전지, 모빌리티, 바이오 등 5개 분야의 공동 교육 및 연구, 자원 공유 등으로 추진된다.
올해 대경권의 사업비 152억원 가운데 경북도는 90억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4년간 360억원이 경북에 투입된다.
여기에 영남대, 금오공대, 포항공대, 경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구미대, 안동과학대 등 8곳이 참여한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은 교육부가 130억원 규모의 6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
경북도는 4개 사업에 신청서를 냈다.
이 가운데 대구시와 협력하는 대경권 분야에서 반도체·로봇 분야를 결합한 피지컬 AI 인재 육성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여기에는 금오공대, 영남대, 포항공대, 구미대 및 대구소재 대학, 대경권 기업 등이 참여한다.
또 전국 단위 2차전지 분야에서 영남대와 포항공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라북도, 서울시, 경기도 소재 대학 등 전국 7개 대학과 함께 참여한다.
전국 단위 반도체 분야 사업에도 대구대가 강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기도 소재 대학 등과 함께 참여한다.
전국 단위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금오공대가 대전 및 서울 소재 대학과 참여한다.
경북도는 또 '앵커 1차 년도 연차 점검'에도 적극 대응한다.
교육부는 4000억원을 가지고 연차 점검 우수 지자체에 국비를 차등 지원한다.
경북도는 앵커 체계 1차년도 지표 성과 달성률 196%를 보이고 있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은 대경권 미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라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비를 더 많이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도가 총력 대응하기로 한 이들 3개 분야는 ▲교육부의 5극3특 공유대학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앵커 1차년도 점검 등이다.
'5극3특 공유대학'은 경북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로봇, 2차전지, 모빌리티, 바이오 등 5개 분야의 공동 교육 및 연구, 자원 공유 등으로 추진된다.
올해 대경권의 사업비 152억원 가운데 경북도는 90억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4년간 360억원이 경북에 투입된다.
여기에 영남대, 금오공대, 포항공대, 경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구미대, 안동과학대 등 8곳이 참여한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은 교육부가 130억원 규모의 6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
경북도는 4개 사업에 신청서를 냈다.
이 가운데 대구시와 협력하는 대경권 분야에서 반도체·로봇 분야를 결합한 피지컬 AI 인재 육성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여기에는 금오공대, 영남대, 포항공대, 구미대 및 대구소재 대학, 대경권 기업 등이 참여한다.
또 전국 단위 2차전지 분야에서 영남대와 포항공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라북도, 서울시, 경기도 소재 대학 등 전국 7개 대학과 함께 참여한다.
전국 단위 반도체 분야 사업에도 대구대가 강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기도 소재 대학 등과 함께 참여한다.
전국 단위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금오공대가 대전 및 서울 소재 대학과 참여한다.
경북도는 또 '앵커 1차 년도 연차 점검'에도 적극 대응한다.
교육부는 4000억원을 가지고 연차 점검 우수 지자체에 국비를 차등 지원한다.
경북도는 앵커 체계 1차년도 지표 성과 달성률 196%를 보이고 있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은 대경권 미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라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비를 더 많이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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