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양시원 기자 = 여수화학단지의 한 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돼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21분께 여수의 한 석유정밀화학분야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A(20대)씨가 하역 작업 중 황산에 노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황산 노출로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작업 중 부주의로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21분께 여수의 한 석유정밀화학분야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A(20대)씨가 하역 작업 중 황산에 노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황산 노출로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작업 중 부주의로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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