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는 하반기 인천항크루즈터미널에서 인천을 찾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항지 테마 공연'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터미널 승선장(보안구역)에서 지역 대학교 응원단 치어리딩과 K-POP 댄스,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지역축제와 시티투어 등 관광 콘텐츠에 공연을 더해 도시 이미지가 높아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설공단, 계양경기장 파크골프장 시범운영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터미널 승선장(보안구역)에서 지역 대학교 응원단 치어리딩과 K-POP 댄스,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지역축제와 시티투어 등 관광 콘텐츠에 공연을 더해 도시 이미지가 높아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설공단, 계양경기장 파크골프장 시범운영

인천시설공단은 계양경기장에 조성한 파크골프장을 4일부터 16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2주 동안 시설물, 예약·접수 시스템, 운영 인력 배치 등을 점검한 뒤 25일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중 이용 대상은 인천시민으로 한정되며, 예약은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된다. 또 장애인 전용 차수(오전 11시20분부터 오후 1시20분까지)를 포함해 하루 총 4개 차수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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