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동 거점경로당 순회교육 마무리
![[서울=뉴시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제2경로당에서 열린 '2026년 거점경로당 순회교육'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제공) 2026.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2/NISI20260802_0002202098_web.jpg?rnd=20260802105647)
[서울=뉴시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제2경로당에서 열린 '2026년 거점경로당 순회교육'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제공) 2026.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과 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6년 거점경로당 순회교육'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주관으로 지난달 10일부터 31일까지 16개 동 거점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지역 내 91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어르신 5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치매 예방 운동과 예방수칙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노인 인권 보호·학대 예방 ▲교통안전 수칙 ▲경로당 회계·운영 규정 등으로 구성됐다.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는 교육과 함께 계란과 김, 밑반찬 등 지원 물품도 전달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만들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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