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편의점 단독 출시…GS더프레시는 10일부터 판매
![[서울=뉴시스]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 (사진=GS리테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2/NISI20260802_0002202004_web.jpg?rnd=20260802081555)
[서울=뉴시스]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 (사진=GS리테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GS25가 오리온의 대표 스낵 꼬북칩에 고구마탕후루 맛과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캐릭터를 결합한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식품사 메가브랜드 협업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신제품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은 6일 전국 매장에서 출시된다. GS더프레시에서는 10일부터 판매한다.
GS25는 글로벌 구황작물 스낵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에게 친숙한 고구마를 주요 맛으로 선정했다. 꼬북칩 특유의 네 겹 식감에 탕후루의 바삭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전면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적용해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GS25는 판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를 바탕으로 식품사에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고 식품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결합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제품에 새로운 맛을 적용하는 '플레이버 익스텐션' 사례로는 지난달 30일 출시한 '꼬깔콘 마성옥수수맛'이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GS25 스낵 매출 1위에 올랐다.
기존 브랜드를 다른 상품군으로 확장하는 '스핀오프' 방식으로는 오리온 '미쯔 블랙 요거트'와 서울우유·농심 바나나킥 디저트 시리즈 등을 출시했다. 미쯔 블랙 요거트는 자체브랜드(PB) 요거트로는 처음으로 해당 상품군 매출 1위를 기록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친숙한 메가브랜드에 새로운 콘셉트를 더한 차별화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GS25에 따르면 신제품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은 6일 전국 매장에서 출시된다. GS더프레시에서는 10일부터 판매한다.
GS25는 글로벌 구황작물 스낵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에게 친숙한 고구마를 주요 맛으로 선정했다. 꼬북칩 특유의 네 겹 식감에 탕후루의 바삭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전면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적용해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GS25는 판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를 바탕으로 식품사에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고 식품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결합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제품에 새로운 맛을 적용하는 '플레이버 익스텐션' 사례로는 지난달 30일 출시한 '꼬깔콘 마성옥수수맛'이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GS25 스낵 매출 1위에 올랐다.
기존 브랜드를 다른 상품군으로 확장하는 '스핀오프' 방식으로는 오리온 '미쯔 블랙 요거트'와 서울우유·농심 바나나킥 디저트 시리즈 등을 출시했다. 미쯔 블랙 요거트는 자체브랜드(PB) 요거트로는 처음으로 해당 상품군 매출 1위를 기록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친숙한 메가브랜드에 새로운 콘셉트를 더한 차별화 상품을 꾸준히 선보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