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 정부가 원유를 튀르키예의 지중해변 석유 터미널 항구 세이한 까지 송유관을 통해 수출하기로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정부와 공식 협정에 서명했다고 이라크 석유부가 공식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