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일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은 체감온도 최고 35도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상당히 덥겠다. 지역 곳곳에는 폭염경보·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23도, 공주·부여·청양·천안 24도, 대전·세종·아산·서산·당진·논산·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보령·서천·태안 32도, 계룡·청양·서산·당진·논산·홍성 34도, 금산·천안·부여·아산·예산 35도, 공주·대전·세종 36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보통'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상당히 덥겠다. 지역 곳곳에는 폭염경보·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5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23도, 공주·부여·청양·천안 24도, 대전·세종·아산·서산·당진·논산·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보령·서천·태안 32도, 계룡·청양·서산·당진·논산·홍성 34도, 금산·천안·부여·아산·예산 35도, 공주·대전·세종 36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보통'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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