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강릉시장, 주말 도시재생 사업지 갔다…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8/01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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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주말인 1일 강남동 월화정 등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릉시 제공) 2026.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주말인 1일 강남동 월화정 등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릉시 제공) 2026.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는 김중남 시장이 주말인 1일 강남동 월화정, 노암터널과 명주남문동 등 일원에서 도시재생 사업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재 추진 중인 강남동 도시재생사업과 명주남문동의 도시재생사업 구역과 거점시설들을 살펴보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강남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광객 유입의 핵심이 될 월화정과 노암터널을 비롯해 특화거리와 앵커스토어 등을 둘러봤다.

이어 올해 시작하는 명주남문동에서는 지역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발전이라는 도시재생사업의 방향과 정체성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 시장은 이날 월화정 등 각 시설의 공정률과 제반 여건을 검토하고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 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검토하고 남은 기간 동안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강릉만의 고유한 매력을 살린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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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주말 도시재생 사업지 갔다…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8/01 17:12: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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