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1일 오후 제주시 렛츠런파크 제주에 마련된 물놀이 시설에 가족 단위 피서객이 찾아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8.01.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1/NISI20260801_0021385101_web.jpg?rnd=2026080114502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1일 오후 제주시 렛츠런파크 제주에 마련된 물놀이 시설에 가족 단위 피서객이 찾아와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일요일인 2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평년 25~26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평년 30~31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최고체감온도 35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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