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달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1/NISI20260801_0002201803_web.jpg?rnd=20260801143120)
[서울=뉴시스] 지난달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고현정(55)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짙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준 고현정은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통해 날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다"면서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고현정은 2020년에 응급 수술을 한 차례 받았고, 2024년에도 한 차례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우려에 대해 고현정은 지난 5월 가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열심히 병원 다니고, 약도 먹고 있다"면서 "빨리 건강을 되찾아서 관리도 하고, 근력 운동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마른 체형은 근육량과 골밀도 감소로 이어져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근감소증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영양 관리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몸매 관리와 함께 건강을 유지하기 수월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달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짙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준 고현정은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통해 날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다"면서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고현정은 2020년에 응급 수술을 한 차례 받았고, 2024년에도 한 차례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우려에 대해 고현정은 지난 5월 가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열심히 병원 다니고, 약도 먹고 있다"면서 "빨리 건강을 되찾아서 관리도 하고, 근력 운동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마른 체형은 근육량과 골밀도 감소로 이어져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근감소증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영양 관리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몸매 관리와 함께 건강을 유지하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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