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연정훈.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2026.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1/NISI20260801_0002201736_web.jpg?rnd=20260801104419)
[서울=뉴시스] 연정훈.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2026.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연정훈이 자녀들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연정훈이 출연했다.
연정훈은 과거 배우였던 아버지 연규진이 자신의 연기 활동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연정훈은 "실력만 있다고 되는 길이 아니라며 공부를 잘하는데 왜 배우를 하려고 하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연정훈은 자녀들이 배우하고 싶다고 할 경우를 묻자 "해보고 싶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해보다가 안 돼도 그것도 좋은 재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내 한가인의 생각은 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한가인도 같은 생각이냐는 질문에 "아내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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