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들이 31일 관할 지자체인 경북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제도 운영 현황 등을 파악했다. (사진=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585_web.jpg?rnd=20260731174620)
[울산=뉴시스]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들이 31일 관할 지자체인 경북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제도 운영 현황 등을 파악했다. (사진=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31일 관할 지자체인 경북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제도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 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경주지역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제도의 내실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제도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긴밀히 소통하고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교육을 더욱 강화해 농가 인력난 해소는 물론 불법 체류 예방과 근로자 권익 보호가 모두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길강묵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계절근로자제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함께 이뤄질 때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할 수 있다"며 "경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원활한 체류 행정 지원과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면담은 경주지역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제도의 내실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제도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긴밀히 소통하고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교육을 더욱 강화해 농가 인력난 해소는 물론 불법 체류 예방과 근로자 권익 보호가 모두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길강묵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계절근로자제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함께 이뤄질 때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할 수 있다"며 "경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원활한 체류 행정 지원과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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