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경남도 정성평가 군부 1위…교부금 1억600만원 확보

기사등록 2026/07/31 16: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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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군부 1위를 달성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6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 과제와 역점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자체의 정책 경쟁력을 높이는 제도다. 

군은 독창성·효과성·확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 군부 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2022년 정량·정성평가 부문 동시 1위 이후 4년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책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군의 행정 기획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실패한 아쉬움을 딛고 전 직원이 군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올해 성과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창녕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더욱 혁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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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도 정성평가 군부 1위…교부금 1억600만원 확보

기사등록 2026/07/31 16:57: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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