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해결"…한미, '소하자임플러스' 30정 출시

기사등록 2026/08/02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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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복용·가정상비약 수요 고려

[서울=뉴시스] 한미약품 '소화자임플러스정30T'. (사진=한미약품 제공) 2026.08.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한미약품 '소화자임플러스정30T'. (사진=한미약품 제공) 2026.08.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한미약품이 복합 소화제 '소하자임플러스'를 30정 단위 대용량 포장으로 출시했다.

2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소하자임플러스정은 소화를 돕는 8가지 성분을 함유한 복합 소화제로, 다양한 소화 관련 증상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일반의약품이다.

최근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외식 등으로 소화불량과 더부룩함, 체함 등 소화 관련 불편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상황에 맞는 소화제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한미약품은 소비자의 복용 패턴과 약국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시적인 과식이나 단발성 소화불량에는 기존 10정 제품을, 소화불량이 반복되는 소비자나 가정상비약으로 구비하려는 소비자에게는 30정 제품을 권할 수 있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기존 10정 제품이 휴대성과 간편한 구매에 초점을 맞췄다면, 30정 제품은 지속적인 복용과 가정상비약 수요를 고려해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단발성 소화불량부터 반복되는 소화 불편, 가정상비약 수요까지 폭넓게 활용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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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 해결"…한미, '소하자임플러스' 30정 출시

기사등록 2026/08/02 07: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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