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호이팅" 한마디…신지 응원 이어졌다

기사등록 2026/07/31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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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호영(사진=SNS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호영(사진=SNS 캡처)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호영은 31일 소셜미디어에 "호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려한 분홍색 셔츠에 분홍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테두리에 분홍색이 들어간 가방을 매치한 채 길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신지, 홍진영, 셰프 김희은은 해당 게시물을 '좋아요'로 응원했다.

한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이른바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4년 만에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재차 요구한 상태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6월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촉발됐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주연에 같은 소속사인 옥주현·이지혜가 더블 캐스팅 됐고, 지난 시즌에 참여했던 김소현이 배제된 것과 맞물리면서 해당 글이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됐다.

논란이 커지자 김호영은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글을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양측은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고,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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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호이팅" 한마디…신지 응원 이어졌다

기사등록 2026/07/31 16:06: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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