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시가 공공시설 50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공공 생리대 자동 지급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382_web.jpg?rnd=20260731153456)
[정읍=뉴시스] 정읍시가 공공시설 50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공공 생리대 자동 지급기.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여성복지를 위해 설치·운영 중인 공공 생리대 지급기를 기존 30대에서 50대로 대폭 확충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공 생리대 지급기가 설치된 곳은 시청과 제2청사, 시립중앙도서관, 가족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체육관을 비롯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급할 때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등 지급기별 이용 현황과 생리대 재고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시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모두의 생리대)'에 선정돼 총 9761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면서 시행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자동형 지급기를 추가해 시민들이 공공 생리대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생리대가 갑자기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공 생리대 지급기가 설치된 곳은 시청과 제2청사, 시립중앙도서관, 가족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체육관을 비롯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급할 때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등 지급기별 이용 현황과 생리대 재고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시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모두의 생리대)'에 선정돼 총 9761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면서 시행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자동형 지급기를 추가해 시민들이 공공 생리대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생리대가 갑자기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