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 1t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부상

기사등록 2026/07/31 14:51:18

최종수정 2026/07/31 15: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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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31일 오후 12시27분께 충북 옥천군 안남면 도덕리에서 A(60대)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옥천=뉴시스] 31일 오후 12시27분께 충북 옥천군 안남면 도덕리에서 A(60대)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옥천=뉴시스] 박은수 기자 = 31일 오후 12시27분께 충북 옥천군 안남면 도덕리에서 A(60대)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충돌 여파로 전신주도 부러졌으나 정전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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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1t 화물차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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