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재현 기자 = 편집# 이자가 범인입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통장은 왜 늘 빠듯할까요. 커피와 외식비를 줄여도 사라지지 않는 부담의 정체를 추적했습니다. 뉴스 속 금리 0.25%포인트가 내 대출이자에는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편집#002’가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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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31 14:23:42 최초수정 2026/07/31 14: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