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3/28/NISI20230328_0001227584_web.jpg?rnd=20230328095556)
[대전=뉴시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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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실시한 지난해 제5차 환자 경험 평가에서 대전 지역 최고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31일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환자 경험 평가는 환자 중심 의료 문화 확산과 국민이 체감하는 의료 질 향상을 목표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상급 종합 병원 및 종합병원에 입원했던 만 19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웹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환자 경험 입원 경험 및 개인 특성 영역을 구분해 간호사 및 의사 영역, 투약 및 치료 과정, 정서적 지지,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등 총 26개 문항이다.
대전성모병원은 종합 점수 94.52점으로 종별 평균 종합 점수인 82.85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전국 평가 대상 병원 총 376곳 중 12위를 차지했다.
강전용 병원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 환자 중심 응대 교육과 입원 생활 중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권리 및 안전 보장을 바탕으로 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임상적 의사 결정에 환자 가치가 반영되는 의료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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