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美 뉴욕 33호텔서 BTS 테마 객실 선봬

기사등록 2026/07/31 11:26:0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뉴욕 맨해튼 5성급 호텔 '33호텔 바이 소노캄(33 Hotel by SONO Calm)'은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 전용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일과 2일(현지시간)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뉴욕 콘서트를 기념한 프로젝트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다음달 9일까지 투숙 가능한 한정판 객실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판매 중이다.

이 기간 호텔 객실 내에는 '더 시티 아리랑' 테마의 미니 러기지 케이스, 여행용 파우치, 아크릴 토퍼, 슬로건 타월, 아이 마스크, 슬리퍼 등 한정판 어메니티 6종 세트가 비치된다.

동시에 레스토랑 ‘어반 코브(Urban Cove)’에서는 뉴욕에서 K-푸드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스페셜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한국의 매운맛을 대표하는 고추장 소스와 김치 아이올리가 조화를 이루는 ‘고추장 윙’ ▲바삭한 새우와 특제 K-소스로 풍미를 극대화한 ‘쉬림프 바오’ 등이 있다.

여기에 한국적인 식재료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유자 녹차 하이볼 ▲딸기 서울 스프라이트 등 시그니처 음료도 함께 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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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美 뉴욕 33호텔서 BTS 테마 객실 선봬

기사등록 2026/07/31 11:2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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