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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혜명심의의료재단 울산병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8/NISI20260728_0002197832_web.jpg?rnd=20260728123816)
[울산=뉴시스] 혜명심의의료재단 울산병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이사장 임성현) 울산병원(병원장 이주송)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지역 평가 대상 의료기관 가운데 울산대학교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을 받았다. 울산지역 종합병원 중에서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기록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의 관점에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확인하고 환자 중심 의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한다.
주요 평가 영역은 ▲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등이다. 환자가 입원 기간 직접 경험한 의료서비스 전반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울산병원은 그동안 환자와 의료진 간 원활한 소통과 충분한 설명, 안전하고 쾌적한 진료환경 조성, 환자의 권리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의료진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환자경험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환자의 다양한 의견을 진료와 병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료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과 공감하는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의료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평가에서 울산지역 평가 대상 의료기관 가운데 울산대학교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을 받았다. 울산지역 종합병원 중에서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기록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의 관점에서 의료서비스의 질을 확인하고 환자 중심 의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한다.
주요 평가 영역은 ▲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등이다. 환자가 입원 기간 직접 경험한 의료서비스 전반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울산병원은 그동안 환자와 의료진 간 원활한 소통과 충분한 설명, 안전하고 쾌적한 진료환경 조성, 환자의 권리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의료진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환자경험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환자의 다양한 의견을 진료와 병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료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과 공감하는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의료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