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이동식 주택 등 최대 5000만원 지원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촌에서 살아보기(귀어인의 집) 사업 3차 대상자를 오는 8월28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실제 거주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 리모델링, 이동식 주택 조성, 임대 운영 등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상자는 귀어인의 집을 조성한 뒤 5년간 관리와 입주 공간 제공 의무를 맡게 된다.
지원 규모는 리모델링과 이동식 주택 조성 등에 최대 5000만원까지다. 입주 희망자에게는 어촌 생활 적응을 위한 교육과 체험, 각종 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관리도 함께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어촌 지역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개인이나 어촌계, 어촌 관련 협의회 등이 소유한 주택 또는 대지를 무상 제공할 수 있고, 귀어 희망자가 실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가 가능한 자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빈집 사용승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오는 8월 28일까지 창원시청 수산과 수산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귀어 희망자들이 낯선 어촌 환경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 공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어인들이 어촌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실제 거주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 리모델링, 이동식 주택 조성, 임대 운영 등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상자는 귀어인의 집을 조성한 뒤 5년간 관리와 입주 공간 제공 의무를 맡게 된다.
지원 규모는 리모델링과 이동식 주택 조성 등에 최대 5000만원까지다. 입주 희망자에게는 어촌 생활 적응을 위한 교육과 체험, 각종 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관리도 함께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어촌 지역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개인이나 어촌계, 어촌 관련 협의회 등이 소유한 주택 또는 대지를 무상 제공할 수 있고, 귀어 희망자가 실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가 가능한 자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빈집 사용승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오는 8월 28일까지 창원시청 수산과 수산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귀어 희망자들이 낯선 어촌 환경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 공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어인들이 어촌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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