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0866_web.jpg?rnd=20260731094446)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캡처)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한층 더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오운완.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손담비는 검은색 브라톱에 밀착되는 숏팬츠를 입은 채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얇은 팔과 군살 없는 배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적 있다.
그는 호텔 객실 안 침대에 운동화를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객실에서 아이와 함께 비눗방울을 부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손담비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고 맞섰다.
손담비는 2025년 4월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손담비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오운완.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손담비는 검은색 브라톱에 밀착되는 숏팬츠를 입은 채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얇은 팔과 군살 없는 배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적 있다.
그는 호텔 객실 안 침대에 운동화를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객실에서 아이와 함께 비눗방울을 부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손담비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라며 "적당히 하시길 바란다"고 맞섰다.
손담비는 2025년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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