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배우 김민하

기사등록 2026/07/31 0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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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민하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민하가 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는 올 10월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를 단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2016년 데뷔한 김민하는 애플TV '파친코'에서 선자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고, 이 역으로 2022아시안아메리칸어워즈 TV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드라마 조명가게(2024), 내가 죽기 일주일 전(2025), 태풍상사(2025), 영화 하나 코리아(2026)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기 경력을 쌓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번 사회자 선정은 작품마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인물의 내면을 충실히 대변해 온 배우 김민하의 독보적인 행보에 주목한 결과"라며 "이번 개막식에서 보여줄 안정감 있는 진행이 축제의 위상을 더욱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6~15일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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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배우 김민하

기사등록 2026/07/31 08:24: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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