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의 극동 지방인 캄차카 반도의 동해안 지역에서 30일( 21시 53분 GMT) 규모 5.2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북위 53.48도 동경 158.32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북위 53.48도 동경 158.32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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