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저서 6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기사등록 2026/07/30 14: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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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대학교 저서 6종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최종 선정됐다. 

30일 경북대에 따르면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기초학 분야 연구·저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우수 연구 성과를 확산·공유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문학 114종, 사회과학 104종, 자연과학 70종 등 총 288종이 선정됐다.

경북대에서는 인문학 3종, 사회과학 2종, 자연과학 1종 등 총 6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인문학 분야에서는 경북대 철학과 4단계 BK21 사업단의 갈등 담론의 철학적 지평과 안유경 영남문화연구원 연구원의 이이와 임성주의 성리학, 황보영조 사학과 교수의 프랑코 독재와 에스파냐의 민주화가 선정됐다.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김성룡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법언어학 입문과 이명현 사회복지학부 교수의 복지국가의 이론적 변천과 취업 지원 정책 비교 등이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권태환 의학과 교수의 신장의 분자생리학적 이해가 포함됐다.

선정작 가운데 4종은 경북대 출판부에서 출간한 도서로 전국 대학 출판부 중 2번째로 많은 선정 실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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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저서 6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기사등록 2026/07/30 14:23: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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