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4765_web.jpg?rnd=2026071309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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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행정안전부(행안부) 주관 올해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교육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25개 중앙부처,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총 9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도 부문에서는 경남도와 인천광역시가 최우수기관으로,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남도는 ▲도민 안전인식도 진단 ▲재난사례와 지역 특성 고려 안전교육 추진 ▲산업안전체험교육 운영 등 국민안전교육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우수기관 안전문화유공 정부포상은 12월 있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교육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25개 중앙부처,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총 9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도 부문에서는 경남도와 인천광역시가 최우수기관으로,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남도는 ▲도민 안전인식도 진단 ▲재난사례와 지역 특성 고려 안전교육 추진 ▲산업안전체험교육 운영 등 국민안전교육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우수기관 안전문화유공 정부포상은 12월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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