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종국.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9/NISI20260729_0002199517_web.jpg?rnd=20260729232915)
[서울=뉴시스] 김종국.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김종국이 극비 결혼식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종국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저도 결혼식장 가서 축하했지만 비밀리에 했다"고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김종국은 "결혼식장, 날짜 다 알려드렸는데 안 알려드렸다는 것처럼 얘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다른 것보다 한 사람이 본인으로 계속 살다가 어느 날 누구의 아내가 되는 삶이 그 사람에게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서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모든 게 베일에 싸여있는 건 아니었다"고 했다.
유재석은 "우린 이해하는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는 유난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 정도 아닌데 그러냐"고 말했다.
김종국은 "결혼식을 최소로 했다. 신랑 50명, 신부 50명만 불렀다. 제 지인들은 20명 정도밖에 못 불렀다. 제가 1995년부터 결혼식 많이 다녔다. 축의금 낸 것만 말도 못한다. 회수를 전혀 못했다. 그 모든 걸 감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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