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타블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199773_web.jpg?rnd=20260730094331)
[서울=뉴시스] 타블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28일 타블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런던에 스파이더맨 만나러 갔다가 죽을뻔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타블로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걸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직감했다고 했다. 과거 요로결석을 겪었던 경험으로 같은 증상임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통증을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운석이 아주 좁은 빨대를 통과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영국에 도착해서 결국 병원을 찾았다. 그는 "택시를 타고 약 40분 거리에 있는 병원을 찾았지만 진료가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고, 10분 거리의 다른 응급 진료소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말이라 문을 연 병원이 많지 않았고, 응급 진료가 가능한 곳을 찾아야 했다"며 "죽음의 문턱이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끔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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