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자격 확보
공공 조달 시장 진출 가속화

바이브컴퍼니 AI 지식관리시스템 VAIV KMS. (사진=바이브컴퍼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는 AI 지식관리시스템 'VAIV KMS'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 제20조에 근거해 국가가 공인하는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유지 보수성, 이식성 등 국제 표준 품질 기준에 따라 시험·평가가 이뤄지며, 1등급은 이 가운데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바이브컴퍼니는 공공 조달 시장 진입 요건을 갖추게 됐다.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자격이 부여돼, 공공부문 사업 참여 과정에서 실질적인 이점을 갖는다.
VAIV KMS는 고객센터와 현업 부서에 흩어져 있는 업무 지식을 한곳에 모아 필요한 순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지식관리시스템이다. 상담사가 상품 설명서와 약관, 업무 매뉴얼 등 방대한 문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상담 시간 단축과 안내 품질의 표준화에 기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GS인증 1등급 취득을 계기로 공공기관의 지식관리시스템 및 민원 상담 영역으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바이브컴퍼니 관계자는 "금융권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토대로 공공기관의 지식 관리와 민원 상담 품질 향상을 뒷받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 제20조에 근거해 국가가 공인하는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유지 보수성, 이식성 등 국제 표준 품질 기준에 따라 시험·평가가 이뤄지며, 1등급은 이 가운데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바이브컴퍼니는 공공 조달 시장 진입 요건을 갖추게 됐다. GS인증 1등급 소프트웨어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자격이 부여돼, 공공부문 사업 참여 과정에서 실질적인 이점을 갖는다.
VAIV KMS는 고객센터와 현업 부서에 흩어져 있는 업무 지식을 한곳에 모아 필요한 순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지식관리시스템이다. 상담사가 상품 설명서와 약관, 업무 매뉴얼 등 방대한 문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상담 시간 단축과 안내 품질의 표준화에 기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GS인증 1등급 취득을 계기로 공공기관의 지식관리시스템 및 민원 상담 영역으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바이브컴퍼니 관계자는 "금융권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토대로 공공기관의 지식 관리와 민원 상담 품질 향상을 뒷받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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